FIU, 한빗코·두나무 행정소송서 패소…법원 "100만원 미만 거래 규정 없다" 법원 판결에도 유사 근거로 영업일부정지…코인원도 소송 제기 가능성 높아25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디지털자산거래소 코인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관련 현장 간담회에 오세진 코빗 대표, 이재원 빗썸 대표, 오경석 두나무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참석해 있다. 2026.3.2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FIU코인원두나무빗썸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콘서트 티켓 예매시 신원인증에 씁니다"…월드코인, 12%↑[특징코인]일주일 새 24% 뛴 하이퍼리퀴드 토큰…선물 미결제약정 규모 증가관련 기사코인원 집행정지 첫 심문…FIU "두나무 1심과 달리 볼 여지"(종합)FIU, 거래소 3곳과 동시 소송전…빗썸 집행정지 인용·두나무 항소[단독] 코인원도 FIU 제재 불복 소송 제기…업비트·빗썸이어 세번째빗썸 "6개월 영업정지 땐 법인 시장서 피해"…FIU "손해 미미" 법정 공방FIU, 가상자산 거래소 소송서 줄줄이 패소…과잉 규제 논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