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동인 대신 세움 선임…코인원 측 두나무·빗썸 논리 재차 제기신규 가입자 입출금 제한 영향 두고 공방코인원 본사.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코인원FIU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아스타, 업빗썸 상승률 1위…韓 거래 비중 48% 육박[특징코인]AI 성장의 숨은 수혜주?…"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 커진다"관련 기사집행정지·VASP에 투자유치까지…코인원 '트리플 호재'한투증권·OKX 품은 코인원…'금융+글로벌 거래소' 첫 결합1년7개월 기다린 코인원…FIU, VASP 갱신 신고 수리"법인시장 열리는데 고객 못 받는다"…코인원 손 들어준 법원은행도 증권사도 '두나무 베팅'…불붙은 가상자산 주도권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