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동인 대신 세움 선임…코인원 측 두나무·빗썸 논리 재차 제기신규 가입자 입출금 제한 영향 두고 공방코인원 본사.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코인원FIU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바이낸스 "일부 시간대 입금액이 출금액 추월"…자금 흐름 안정화해킹 막으려다 출금 막힐라…'콜드월렛 확대'의 역설관련 기사금감원장 "가상자산 감독체계 개선, 2단계 입법 정부안에 반영"[단독]'코인 큰손' 어디 갔나…'10억 초과' 보유자 1년 새 63% 급감'중국 코인 큰손'이 키운 거래소 빅원, 한국서 미신고 영업하다 덜미코인원,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고파이 해결' 놓고 바이낸스·당국 줄다리기…2년째 멈춘 고팍스 갱신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