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동인 대신 세움 선임…코인원 측 두나무·빗썸 논리 재차 제기신규 가입자 입출금 제한 영향 두고 공방코인원 본사.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코인원FIU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美정부 비트코인 최소 20년 안 판다…트럼프 '전략 비축' 법제화 첫발빗썸 "시장 읽는 AI 넘어 '나를 아는 AI'로…투자패턴 분석"관련 기사'중국 코인 큰손'이 키운 거래소 빅원, 한국서 미신고 영업하다 덜미코인원,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고파이 해결' 놓고 바이낸스·당국 줄다리기…2년째 멈춘 고팍스 갱신신고금가분리 벽 넘은 3·4위 코인 거래소…한투·미래에셋 업고 판 흔들까결국 깨진 '금가분리'…금융당국, 코인원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