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빗코 이어 두나무 소송서도 패소 해외 규제와의 괴리 지적…해외는 '자금세탁 여부' 기준으로 판단ⓒ AFP=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FIU두나무한빗코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콘서트 티켓 예매시 신원인증에 씁니다"…월드코인, 12%↑[특징코인]일주일 새 24% 뛴 하이퍼리퀴드 토큰…선물 미결제약정 규모 증가관련 기사코인원 집행정지 첫 심문…FIU "두나무 1심과 달리 볼 여지"(종합)FIU, 거래소 3곳과 동시 소송전…빗썸 집행정지 인용·두나무 항소[단독] 코인원도 FIU 제재 불복 소송 제기…업비트·빗썸이어 세번째빗썸 "6개월 영업정지 땐 법인 시장서 피해"…FIU "손해 미미" 법정 공방줄패소에도 멈추지 않았다…코인 거래소에 또 영업정지 내린 F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