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빗코 이어 두나무 소송서도 패소 해외 규제와의 괴리 지적…해외는 '자금세탁 여부' 기준으로 판단ⓒ AFP=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FIU두나무한빗코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리테일 중심 한국 가상자산 시장, 기관 들어오는 전환점 진입"거래소 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까지…코빗,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협업관련 기사'FIU 제재' 뒤집은 두나무…유사 소송 빗썸도 웃을까두나무, '영업일부정지' 막았다…법원 "100만원 미만 거래 규제 미비"(종합)빗썸, 과태료 368억원 '역대 최대'…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지원(종합)역대 최대 과태료 맞은 업비트…다른 원화 거래소도 '긴장'3년 우여곡절 끝에…바이낸스, 고팍스 인수로 한국 시장 결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