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두고 "세계적으로 유례 없다" 지적지분율 제한보다는 내부자 거래 금지 등 '행위 규제' 중심서울시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가상자산 비트코인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3.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디지털자산기본법대주주지분제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FIU, 거래소 3곳과 동시 소송전…빗썸 집행정지 인용·두나무 항소'韓 진출' 가상자산 결제사 문페이, 우리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맞손'관련 기사거래소 지분 상한 '개인 20%·법인 34% 예외' 가닥…두나무·빗썸 조정 불가피당국,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강행…점유율별 차등 적용 유력금융위, 올해 첫 가상자산위원회 개최…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논의금융위 가상자산위원회, 10개월 만에 개최…디지털자산법 '정부안' 확정짓나전 세계 유례 없는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글로벌 경쟁서 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