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코인원·코빗 "이벤트 전용 계정 운영, 상시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빗썸 사태로 업계 전반 규제 강화될까 우려…금감원도 전 거래소 점검 예정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62만 개(약 62조 원)를 잘못 지급하는 사태가 발생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일주일간 수수료 면제 등을 시작한 9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을 찾은 투자자가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6.2.9 ⓒ 뉴스1 박정호 기자이벤트 전용 계정 운영 시 보상 지급 방식. 코인원 제공.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빗썸 '특금법 위반' 16일 제재심…업비트 과태료 352억 넘나금융연구원 "생산적 금융 성공하려면 은행 선별 능력 필수"관련 기사빗썸 '특금법 위반' 16일 제재심…업비트 과태료 352억 넘나'빗썸 사태' 예방책 뭐가 있나…국회서 언급한 '준비금 증명'은 한계7개월간 '코인지급' 이벤트 70건…'마케팅'에 눈먼 빗썸, 구멍난 관리체계테더 5700원 급등 때 내부통제 강화했는데 또 사고…정무위, 빗썸 질타김현정 의원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시 '준비금증명' 도입 여부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