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실수로 자산 뿌린 '팻핑거' 사례로 유사주식은 단일 시장, 가상자산은 거래소별 독립 시장 차이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비트코인가상자산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팀장칼럼] 한때 1위 韓 코인 거래소만 유독 아프다디파이앱, 업비트 상장 효과로 이틀 연속 상승…14%↑[특징코인]관련 기사'클래리티 법' 올해 통과 될까…폴리마켓서 통과 확률 40%로 반영또다시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美 현물 ETF서도 6주만에 1.5조 순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