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실수로 자산 뿌린 '팻핑거' 사례로 유사주식은 단일 시장, 가상자산은 거래소별 독립 시장 차이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비트코인가상자산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필리핀 규제당국 "RWA 받아들일 준비 됐다"…법적 기반 마련 예고해킹으로 15억 털린 레이어2 블록체인 타이코…국내 거래소 입출금 중단관련 기사또다시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美 현물 ETF서도 6주만에 1.5조 순유출중동 리스크에 비트코인 흔들려도…스트래티지는 계속 산다[코인브리핑]"검찰·경찰 이어 국세청까지" 압수한 가상자산 털려…결국 민간에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