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시 무과실 배상책임 지울 듯…거래소엔 별도 진입절차도 마련업계 "이용자 보호 취지에는 공감하나…지나친 책임에 산업 위축 우려"비트코인 상징이 새겨진 동전 ⓒ AFP=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디지털자산기본법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하이퍼리즘이 투자한 온체인 투자 플랫폼 '미다스', 760억 시리즈A 투자 유치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아키텍처 제안서 공개…발행·정산·유통까지 포함최재헌 기자 한국투자증권, 디지털자산거래소 코인원 지분 참여 검토'트럼프 코인' 믿었던 투자자들…19조 날렸다관련 기사CZ 지분 90%, 윙클보스 75%…해외는 창업자 '책임경영' 한국은 '20% 족쇄'거래소 지분 상한 '개인 20%·법인 34% 예외' 가닥…두나무·빗썸 조정 불가피당국,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강행…점유율별 차등 적용 유력금융위, 올해 첫 가상자산위원회 개최…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논의금융위 가상자산위원회, 10개월 만에 개최…디지털자산법 '정부안' 확정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