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자수익 5895억…체크카드 결제 규모 6.3조 '역대 최대'중·저신용 대출 1조 원 공급…고객 수 2763만, MAU 2032만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항공권 취소했더니 환율 떨어져 손해?"… 카드사 보상해 준다"세계 최정상 선수 모인다"…현대카드, 네이버와 테니스 대회 개최관련 기사카카오페이·뱅크, 파이어블록스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맞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상공인 자금지원 1000억 추가 공급KTX·전기차 충전 혜택 한 번에…'모두의 그린카드' 10월 출시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50억→400억원 확대…카카오뱅크 신규카카오뱅크, 김우주 글로벌본부장에 IR까지 맡겼다…해외 확장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