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자수익 5895억…체크카드 결제 규모 6.3조 '역대 최대'중·저신용 대출 1조 원 공급…고객 수 2763만, MAU 2032만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스크래핑 차단' 일단 1년 벌었지만…금융권, 대안 마련 '발등의 불'"카드 매출 취소 후 재결제하면 환급"…알고보니 보이스피싱관련 기사AI가 사고 AI가 결제한다…카카오페이, '에이전틱 결제' 기술 실증서울시, 초5~중3 대상 '청소년 뱅커톤'…보이스피싱 해결책 찾는다인천시,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505억 지원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반대' 단체행동…"소액주주 연대 검토"金 26주간 차곡차곡 모아 볼까…카카오뱅크 '금 모으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