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가 함께 주최한 친환경 기부 마라톤 'Save Race 2026'이 지난 7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렸다.(카카오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금융연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평판·경험도 고려해야"'역대 최대 규모' 코리아 핀테크 위크 25~27일 개최관련 기사"롤러코스터 장 지쳤다"…증시 떠난 돈, 연 4% 은행 예금으로동덕여대 칼부림·잠실구장 테러…협박범들에 2600만원 청구서 보낸 경찰효성티앤씨, '리젠 되돌림 캠페인' 확대…세이브 레이스 후원"내가 원하는 시간·장소만 보인다"…카카오뱅크 '스텔스통장'카카오뱅크, 신용카드·증권업 M&A 검토…기술 분야에 2700억 투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