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위상 강화 속 화려한 레드카펫 59개국 316편, 부산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열흘간 상영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개막작인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비롯해 59개국 316편이 초청돼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주역들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개막작 '낮과 밤의 서로에게'의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이희준, 주종혁, 한선화, 장률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개막작인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비롯해 59개국 316편이 초청돼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이창동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개막작 '낮과 밤의 서로에게'의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이희준, 주종혁, 한선화, 장률이 포토월 앞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배우 판빙빙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현빈과 정우성(왼 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양자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위원장(왼쪽 세번째)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전도연과 조여정(오른쪽)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6 ⓒ 뉴스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