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에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진출한 나딘 미송 진 감독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Palais des Festivals)에서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에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진출한 나딘 미송 진 감독(가운데)과 배우 김종만(왼쪽), 양숙형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에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진출한 나딘 미송 진 감독(가운데)과 배우 김종만(왼쪽), 양숙형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준성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