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배우' 이자벨 위페르, 압도적 아우라의 '올레드' 패션 [칸 현장]

본문 이미지 - 이자벨 위페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이자벨 위페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배우 인디아 헤어(왼쪽부터), 피에르 니네, 비르지니 에피라, 이자벨 위페르,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 배우 아담 베사, 카트린 드뇌브, 뱅상 카셀과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레드카펫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배우 인디아 헤어(왼쪽부터), 피에르 니네, 비르지니 에피라, 이자벨 위페르,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 배우 아담 베사, 카트린 드뇌브, 뱅상 카셀과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레드카펫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