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위페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배우 인디아 헤어(왼쪽부터), 피에르 니네, 비르지니 에피라, 이자벨 위페르,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 배우 아담 베사, 카트린 드뇌브, 뱅상 카셀과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레드카펫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자벨위페르칸영화제정유진 기자 '군체' 전지현 vs '와일드씽' 강동원…'완벽 비주얼' 톱스타들, 극장 흥행 경쟁칸 영화제 경쟁 진출 나홍진 '호프', 7월 15일 극장 개봉 확정고승아 기자 크로스진, 데뷔 14주년 맞아 신곡 발매…신원호 프로듀싱"뻔하지 않아" '신사' 김재중, 韓·日 호러물로 스크린 복귀(종합)주요 기사"행복만 하세요"…'최지훈과 결혼' 서인영, 2년만의 재혼 발표에 응원 물결[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한다감, 5% 확률 뚫고 47세에 임신 성공… "시험관계의 영재" 강예원, 부친상 직후 父 관련 부채 '10억여원' 이야기 들었다…눈물 에스파 지젤, 7년간 10㎏ 빠진 이유…"ADHD로 배고픔 잘 못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