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위페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배우 인디아 헤어(왼쪽부터), 피에르 니네, 비르지니 에피라, 이자벨 위페르,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 배우 아담 베사, 카트린 드뇌브, 뱅상 카셀과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레드카펫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자벨위페르칸영화제정유진 기자 '첫 임신' 바버라 팔빈, D라인 드레스 자태 공개…배에 손 올린 남편 [칸 현장]'韓 최초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칸 영화제 일정 시작…해맑은 미소고승아 기자 '첫 임신' 바버라 팔빈, D라인 드레스 자태 공개…배에 손 올린 남편 [칸 현장]송혜교, 中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티아라 쓰고 뽐낸 압도적 미모에 각선미까지주요 기사김재중 "건강한 2세 위해 정자 동결했다" 깜짝 고백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김옥빈, 발리 절벽 위 수영장에서 뽐낸 비키니 자태…글래머31세 장동주, 잠적→해킹 피해 고백 "배우 내려놓겠다" 은퇴 선언'결혼 D-1' 최준희, 미소 담은 순백 웨딩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