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참석하기 위해 모델 바버라 팔빈(왼쪽)이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패럴렐 테일스’(Histoires parallèles) 공식 시사회에서 참석하기 위해 모델 바버라 팔빈(왼쪽)과 배우 딜런 스프라우스 부부가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바버라팔빈이자벨위페르칸영화제정유진 기자 '그림자 아이', 7월 1일 개봉…임수정 주연·프로듀서 동시 참여테일러 스위프트 참여 '토이 스토리 5' OST, 24시간 최다 스트리밍 기록고승아 기자 배우 최준혁, 신인다운 당찬 매력…"끊임없이 노력"이혜영, 폐암 투병 후 흉터·후유증 공개 "속상하지만 이겨내겠다"주요 기사"남편은 초혼" 서인영…"몇개월 사나 보자? 응원해달라" 재혼 심경효연 "소시 2번째 신부, 수영 아냐" 정경호 "결혼? 쓸데없는 얘기"…결별 복선이었나故 송영규, 유작 '참교육'서 펼친 마지막 열연…묵직한 존재감"시험장 주차공간 없어 원서비만 날렸다"…안선영, 역풍에 사과백지영 "비, 동료에서 학부모로…이날의 주인공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