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감독 이충현)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발레리나'는 경호원 출신 옥주(전종서 분)가 소중한 친구 민희(박유림 분)를 죽음으로 몰아간 최프로(김지훈 분)를 쫓으며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감성 액션 복수극이다. 2023.9.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종서장아름 기자 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탐정'·'히트맨' 잇는 코미디 계보…'하트맨', '장르가 권상우' 굳히기 [N초점]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슈 "남편 임효성과 싸워 두 달째 연락 안 돼…화해하고 싶어"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