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뷔뉘엘관에서 시네파운데이션 경쟁부문에 오른 ‘매미’의 윤대원 감독이 2등 상을 수여받은 뒤 주연배우 정이재(왼쪽), 김니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매미’의 윤대원 감독은 빛나는 연출로 인상적인 생명력을 보여줘 2등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경쟁부문 3등은 카리나 가브리엘라 다소보누 감독(루마니아)의 ‘PRIN ORAS CIRCULA SCURTE POVESTI DE DRAGOSTE’와 로드리고 리베이로 감독(브라질)의 ‘CANTAREIRA’가, 1위는 테오 드정 감독(벨기에)의 도룡뇽아이(L’ENFANT SALAMANDRE)가 수상했다. 2021.7.16/뉴스1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15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뷔뉘엘관에서 시네파운데이션 경쟁부문에 오른 ‘매미’의 윤대원 감독이 2등 상을 수여받은 뒤 자리에 돌아와 상장을 펴보이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매미’의 윤대원 감독은 빛나는 연출로 인상적인 생명력을 보여줘 2등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경쟁부문 3등은 카리나 가브리엘라 다소보누 감독(루마니아)의 ‘PRIN ORAS CIRCULA SCURTE POVESTI DE DRAGOSTE’와 로드리고 리베이로 감독(브라질)의 ‘CANTAREIRA’가, 1위는 테오 드정 감독(벨기에)의 도룡뇽아이(L’ENFANT SALAMANDRE)가 수상했다. 2021.7.16/뉴스1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