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녀’는 시설에서 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6.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정유진 기자 "공포 와닿길"…'눈동자'로 시각장애인 연기한 신민아, 스릴러 퀸 도전(종합)'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1인2역, 전혀 다른 인물이라 생각하고 연기"주요 기사'CLC 출신' 권은빈, 26세 연예계 은퇴 선언…"일반인 삶 살기로"31기 옥순, 영호와 임신설·순자 왕따설 지속에 "악의적 추측 그만"김대호, '여사친' 유인영과 '썸'? "남녀 관계 어떻게 될지 몰라"안재욱 "美서 지주막하출혈 수술 후 5억 청구받아…1억대 합의"'둘째 임신' 박신혜, 신체 나이 테스트 단번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