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 씨가 고인의 18주기인 2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묘역을 찾아 생각에 잠겨있다. 2026.10.2 ⓒ 뉴스1 권현진 기자故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 씨가 2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묘역을 찾아 아들의 묘역을 둘러보며 추모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최진실최환희안태현 기자 [단독] 故 최진실 18주기 잊지 않은 팬들…子 환희 "어떻게 보답해야"(종합)[단독] 故 최진실 18주기…묘소 찾은 아들 환희 "국민여배우로 오래 기억됐으면"주요 기사탑·나나 열애설, 동네 데이트 포착'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나의 천사" 장윤정,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오해에 "父와는 잘 지내"한혜진, '이시언 아내' 서지승 미모에 감탄…"엄마 안 같아"최소라, 비키니 만삭 화보도 톱모델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