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준희 결혼, 행복하게 살라며 응원해 줘"故 최진실의 아들인 가수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가 고인의 18주기를 맞은 2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묘역을 찾아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2026.10.2 ⓒ 뉴스1 권현진 기자故 최진실의 아들인 가수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가 고인의 18주기를 맞은 2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묘역을 찾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최진실최환희최준희안태현 기자 김사랑, 호피 비키니로 드러낸 섹시미…4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 [N샷]'문무' 이현욱·장혁·김강우·박성웅, 역대급 대하사극의 탄생…메인 포스터 공개주요 기사한채아, 시댁 '차범근家' 드넓은 고흥 저택 공개…정원 옆이 바닷가신기루, '대전 호스트바 먹튀녀' 루머에 분노최준희, 해외여행 중 심경 "사는 게 너무 지겹지만…"정웅인 "둘째 딸, 서울대 미대 준비 중…SNS 다 끊더라"이찬원 대박에도 부모 18년째 같은 집…"좋은 집 가면 아들 얼굴에 먹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