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십여년 전에 한국 아티스트라고 했더니 북한에서 왔냐고"그룹 BTS의 RM(김남준)이 29일 오후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서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쳐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RM경주APEC김민지 기자 방송가 파고든 AI, 일자리 감소·저작권 침해 우려도…공존 해법은"3분 액션신에 2억 절감"…AI로 제작비 아끼고 창작 영역 확장박기범 기자 기아·한국GM만 웃었다…완성차 5사 10월 판매 희비(종합)무협 "美 첨단산업 진출, 현지 파트너 확보·규제 대응이 관건"주요 기사김혜수, 오열 중에도 '故최불암' 아내 김민자 안으며 위로이미숙, 주식 투자에 쓴맛 "사주려던 집 날아갔다…왜 늘그막에"이소라, 김장훈 집서 설거지까지…"지금도 팔짱 껴" 열애설 소환차예련, 학폭 의혹 부인에도 시끌…주상욱 SNS까지 번진 비난 제니, 핼러윈 맞아 '분노의 질주2' 데본 아오키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