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징역 1년 및 벌금 200만원 선고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유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공동취재) 2024.9.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유아인안태현 기자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子 면접교섭 방해금지' 가처분…"더 참을 수 없어"정중식,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주역들 응원…"고기 살게요!"(종합)이세현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남해안·제주 강풍[오늘날씨]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주요 기사이 정도였어? 에이핑크 오하영, 비키니 입고 뽐낸 '역대급 몸매'이상화, 남편 강남 포켓몬 카드 감정가 '2억'에 '동공 지진''미코 진' 우서윤 "'우지원 딸' 아닌 진짜 내 모습 보여주고파" 소유진, 스태프 전원에 순금 1돈씩 쐈다…통 큰 추석 선물'18㎏ 감량' 리센느 미나미, 솔직 심경 "외모로 괴롭히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