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오른쪽)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권현진 기자김환 해설위원(왼쪽부터)과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권현진 기자김환 해설위원(왼쪽부터)과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권현진 기자캐스터 이광용(왼쪽부터), 정용검, 배성재, 해설위원 박지성, 김환, 이주헌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북중미월드컵배성재박지성윤효정 기자 이광용 "KBS 퇴사 후 JTBC에서 월드컵 중계…진심 다해 준비" [N현장]배성재·박지성, 벌써 세번째 월드컵 "100점 만점 호흡낼 것" [N현장]주요 기사MC몽, 아이유 언급…"왜 연예인이 고개 숙여야 하나"43세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임신…오연수→성유리 "축하"송일국 "모두 180㎝ 넘는 중2 삼둥이…집안 살얼음판"올데프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식서 엔딩 요정최준희, LA 신혼여행…"캐리어 6개·강아지 두마리" 놀라운 스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