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김다미가 11일 오후 서울 구록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극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2025.9.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다미장아름 기자 김무열, '참교육' 흥행 타고 첫 팬미팅…8월 개최'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쇠사슬 결박된채 황무지에 버려졌다…처참 몰골주요 기사'9월 결혼' 양나래 변호사, 훈남 예비신랑 공개…"평생 함께""母 닮은 아이들"…'윤종신♥' 전미라, 175.5㎝ 엄마 키 넘은 세자녀 공개박솔미, 48세 맞아? 블랙 홀터넥 수영복 완벽 소화…군살 없는 탄탄 몸매48세 전현무, 배나라 결혼에 "솔로지옥 탈출 축하" 울컥 '폭소'장위안, 혐한 논란 2년만 SNS 재개…"오랜만" 웃음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