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경수, 남지현(오른쪽)이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 이율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 분)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남지현 분)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 사극으로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그린 작품이다. 2018.9.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44kg 뺐다 다시 찐 김신영→100kg 돌파 강재준…요요 고백한 스타들 [N이슈]'나솔사계' 13기 상철, 2차 팔짱 스킨십 허락…27기 현숙 또 들떴다 '우려'주요 기사MC몽, 아이유 언급…"왜 연예인이 고개 숙여야 하나"43세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임신…오연수→성유리 "축하"송일국 "모두 180㎝ 넘는 중2 삼둥이…집안 살얼음판"올데프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식서 엔딩 요정최준희, LA 신혼여행…"캐리어 6개·강아지 두마리" 놀라운 스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