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IMF 이사 "韓 재정여력 늘어…AI 투자 오래갈 것"

올해 성장률 3.3%·부채비율 46.1% 전망…AI·반도체 호황 수혜
내년 예산안 중립적 평가…"늘어난 재정여력 성장투자에 써야"

본문 이미지 - 최지영 IMF 이사가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동행기자단 질문에 답하고 있다.(동행기자단 공동취재)
최지영 IMF 이사가 1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동행기자단 질문에 답하고 있다.(동행기자단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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