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중동 리스크 반영…인플레 악재 시각은 분명""韓 재정 여력 있어…빠른 정책 대응, 0.2%p 상향 요인"최지영 IMF이사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동행기자단 질문에 답하고 있다.(동행기자단 공동취재)관련 키워드최지영IMF경고부채정부부채이강 기자 美 연준 "고금리, AI 투자에도 영향"…반도체 기댄 韓경제 '시험대'가을배추 재배면적 5.5% 늘어 4년 만에 최대…가을무는 1.3%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