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9세 취업자 14만7000명↓ 47개월째…25~29세 실업률 5.7%정부 “15~29세가 주지표”…법령상 청년 기준 34세와 엇갈려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구직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9월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김기남 기자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화 내일 아카데미를 찾아 K-뉴딜 아카데미 청년 인재육성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2 ⓒ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고용동향국가데이터처데이터처재정경제부재경부정부심서현 기자 한전 직원 안면인증·CCTV 비밀번호도 노출…기존 발표서 빠져국민소득 증가분 80%는 기업 몫…근로자 소득은 17% 그쳐관련 기사9월 취업자 11.3만명↑…청년은 47개월째 '한파', 실업률은 4년래 최고(종합2보)9월 취업자 11.3만명↑…청년은 47개월째 '한파'·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9월 취업자 11.3만명↑…청년 취업자 14.7만명↓ 47개월째 감소(상보)[속보]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청년층은 14.7만명↓정년연장 "연내 처리" 속도 내지만…청년 채용·임금 개편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