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저소득·취약층 물가 피해 커…정부와 공조해 지원""한은 통화긴축 기조에 원화 강세 전망…수입물가 안정 효과도"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김혜지 기자 신현송 "내년 확장재정, 성장률 0.5%p·물가 0.06%p 높일 것"신현송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응 미흡했다…국민께 송구"이강 기자 신현송 "내년 확장재정, 성장률 0.5%p·물가 0.06%p 높일 것"신현송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응 미흡했다…국민께 송구"관련 기사북극항로 두 시각…與 "국정과제 완수" vs 野 "북한·러시아 리스크 우려"경찰총장 대행, 李와 '대구붕괴 통화' 관련 "말하기 조심스러워"신용한 충북지사 "국감 준비 철저하게…현안 알릴 기회로 삼아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동북아역사재단 등 3기관 통합에 기관장들 반발…"의견 수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