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직원에 최대 5000만원 저리 주택대출…신현송 "제도 재검토"

[국감현장] 이춘석 "DSR 규제 사각지대…금감원은 2020년 폐지"
생활안정자금도 연 2.4% 저리 대출…종합국감까지 검토 결과 보고

본문 이미지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박정호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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