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재 구매 비용 693억→3915억 원 급증…충당부채 대부분 엘바다 사업서 발생[국감현장] 감사서 계약 과정 문제 드러나…사업책임자 실장 정직·처장 감봉 징계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산중위한수원김승준 기자 정부, 조선업 AX '목포-거제-군산' 3각 구도 추진…14조 투입산업부, '중국 소비재 인증제' 설명회…"대중 수출 확대 이어간다"김우진 기자 사진 찍으면 AI가 분리배출 안내…폐기물 도우미 어플 시범 운영김동철 한전 사장 "체코원전 로열티 3.5억 달러보다 훨씬 적어"관련 기사'웨스팅하우스 계약·대왕고래 논란'…난타전 오간 산업부 국감(종합)에너지 공공기관, 산중위 국감서 제외…'한전·한수원 원전 수출' 국감은 남아한수원 '굴욕 계약' 진상 파악 나선 환노위…野 산중위원장 "불쾌"여야 '한전 경영위기·김동철 낙하산·에너지공대 감사' 난타전(종합)野 "한전, 낙하산 사장" 공세…與 "지금 필요한 건 정치력"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