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300여 명 2박 3일 숙의 토론…다수결 외 판단 근거도 반영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2호기(오른쪽 두 번째) 모습.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발전소원전전기본발전원전공론화위김우진 기자 브라질 계란 논란에 송미령 "비상시 대비 공급망 다변화해야"노동부 장관, 부산 건설현장 불시점검…붕괴 위험 5건 적발관련 기사김성환 "11차 전기본 송전망 재검토…신규 철탑 최대 40% 줄일 것"메가프로젝트 '25GW' 전력 비상…12차 전기본 '원전 확대' 급부상김용범 "전력 수요 급증…신규 원전 진지한 논의 있을 것"신규 대형원전 영덕·SMR 기장 낙점…AI 전력수요에 원전 속도전(종합)한수원, 신규 원전 부지 공모 종료…대형 '영덕·울주' SMR '경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