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한 시민이 주유를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최지환 기자전민 기자 첫발 뗀 대미투자…전문가 "알래스카LNG, 맞대응보다 시간 두고 검증해야"프리랜서 원천세 3.3→2.2% 낮추고 장려금 문턱도 완화…국세청·국회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