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형 들였지만 세수 오차율 26년 만에 최대…내년 584조도 반도체에 달렸다

반도체 양사 이익 전망보다 100조 더…초과세수 더하면 미래기금 200조 넘어
AI 모형 들였지만 빗나가…내년 세입 584조도 반도체 호황 전제

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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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을 찾은 관람객이 공개된 SK하이닉스 HBM4 실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5.10.22 ⓒ 뉴스1 박지혜 기자
지난해 10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반도체 대전(SEDEX 2025)을 찾은 관람객이 공개된 SK하이닉스 HBM4 실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5.10.22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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