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가 밑돈 가격에 넘겨…총수 2세 회사, 설립 4개월 만에 370억 배당공정위 '매우 중대한 위법' 판단…"과징금 최대 56억원 가능"ⓒ 뉴스1 장수영관련 키워드기업집단감시국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심서현 기자 [인사]기획예산처박홍근, 어린이집 찾아 보육 현장 의견 청취…교육 예산 설명관련 기사공정위 정원 62% 증원에 36억…'세 집 살림'에 교육예산은 제자리공정위, 쿠팡 현장조사…김범석 동일인 지정·내부거래 의혹 겨냥'집사게이트·코바나 의혹' 풀리나…'김건희 집사' 김예성 입 주목특검, 공정위 기업집단국 압수수색…'집사 게이트' 자료 제출 요구[프로필]육성권 공정위 사무처장…요직 두루 거친 정통 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