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효 소멸로 46억 귀속…최근 7년간 총 160억김상훈 의원 "환급금은 국가가 잠시 맡은 납세자 돈, 국고 수입 아냐"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원화 5만원권 지폐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국세청 전경. (국세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미수령환급금세금이강 기자 유튜버 17명에 작년 239억 추징…1인당 평균 14억 원번 돈 다 써도 빚 갚기 힘든 차주, 3년 반 만에 비중 상승관련 기사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 '제60회 납세자의 날' 장관 표창'과·오납, 감세로' 돌려준 세금 지난해 100조…행정력·예산 낭비 지적부산국세청, 미수령환급금 매년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