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지진연보 발간…규모 3 이상은 2007년 이후 최저내륙 43회·해역 36회…기상청, 지진 조기경보 강화쿠오퐁 마 대만중앙연구원 지구과학연구소 수석과학자가 13일 북구 흥해도서관에서 열린 '2025 포항지진 국제포럼'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진 단층 등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이미선 기상청장 2025.10.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산업지진earthquak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관련 기사지워지는 전시, 드러나는 자원…그린란드 자원전쟁, 중동으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한강청, 대학생 맞춤형 화학사고 안전캠페인GS건설, 美 아모지와 합작투자 체결…에너지 사업 확장국회물포럼, 17일 'AI로 전력-물 공급·운영 최적화'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