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기업 1년 새 707곳 늘어 비중 19.1%…부동산업은 43.7% 달해비은행권 여신 중 27% 차지…한은 "올해는 한계기업 비중 하락"서울 중구의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 뉴스1 이광호 기자한계기업 신규진입 및 회복 현황. (한은 제공)서울 중구 명동에 상점들이 폐점한 채 임대현수막이 걸려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계기업영업이익한은중소기업부동산업임용우 기자 복지부, 불법사금융 피해자도 위기가구 발굴…위기정보 50종 확대정부, 기업 사회공헌·복지현장 잇는 '모두의 연결' 본격 가동관련 기사한은 "한계기업 비중 1%p 늘면, 정상기업 성장률 최대 0.18%p 하락"반도체 제외시 성장률 0.6%…韓경제 'K자 성장' 극복이 다음 과제반도체만 웃는 'K자 성장'의 그늘…자영업자 빚 '연소득 3배' 넘었다1480원대 '벼랑 끝 원화'…'코리아 디스카운트' 극복 시급[2025경제결산]③"한계기업 제때 퇴출됐으면 GDP 0.4%↑…정화 마비가 성장 둔화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