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화물수송 1.1만톤, 전년比 123%↑…화물기 매각 공백 일부 만회밀라노·부다페스트 산업 화물 공략…마지막 취항지 고베서 여객 확대아시아나항공이 에어버스 대형 여객기 A350-900의 좌석칸을 화물칸으로 개조한 뒤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아시아나항공 제공). 2020.10.5.ⓒ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화물화물기 매각벨리카고부다페스트밀라노김성식 기자 장금상선, 한진 지분 5.58%로 확대…0.66%p↑진에어, 해외 경쟁당국 기업결합 승인 완료…내년 3월 통합 청신호관련 기사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 수상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KB證 "대한항공, 고운임 안착·아시아나 이익 개선…목표가 상향"비행기 화물칸서 숨진 강아지…대한항공 5년간 반려동물 사고 25건박홍배 "다음달 국정감사서 통합LCC 문제 제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