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화물수송 1.1만톤, 전년比 123%↑…화물기 매각 공백 일부 만회밀라노·부다페스트 산업 화물 공략…마지막 취항지 고베서 여객 확대아시아나항공이 에어버스 대형 여객기 A350-900의 좌석칸을 화물칸으로 개조한 뒤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아시아나항공 제공). 2020.10.5.ⓒ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화물화물기 매각벨리카고부다페스트밀라노김성식 기자 포스코퓨처엠, 현대차그룹과 인조흑연 음극재 '맞손'…베트남 투자 탄력제주항공, 3Q 영업이익 549억…1분기 만에 흑자 전환(상보)관련 기사대한항공, 고유가에도 3Q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11.9%↑(종합)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 수상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KB證 "대한항공, 고운임 안착·아시아나 이익 개선…목표가 상향"비행기 화물칸서 숨진 강아지…대한항공 5년간 반려동물 사고 2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