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화물수송 1.1만톤, 전년比 123%↑…화물기 매각 공백 일부 만회밀라노·부다페스트 산업 화물 공략…마지막 취항지 고베서 여객 확대아시아나항공이 에어버스 대형 여객기 A350-900의 좌석칸을 화물칸으로 개조한 뒤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아시아나항공 제공). 2020.10.5.ⓒ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화물화물기 매각벨리카고부다페스트밀라노김성식 기자 아시아나 편명 'OZ' 역사 속으로…11월부터 대한항공 'KE'로 변경상반기 글로벌 전동화車 시장, 2.6%↑…美·中 역성장 속 유럽 견인관련 기사한투證 "항공주, 환율 하락 대표 수혜주…제주항공 흑자전환 기대"유나이티드항공, 인천~뉴어크 매일 운항…뉴욕 노선 주42회 확대[단독] 에어프레미아 인천~호찌민 재운항 12월로 1개월 연기현대글로비스, 화장품·음반 항공 포워딩 수주…K-문화 수출 앞장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