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금융소득 신고 미성년자 1606명, 3년째 증가세소득 절반은 15~18세에 쏠려…배당이 90% 차지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9.9 ⓒ 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전민 기자 [이번주 경제]이형일 부총리 후보자 청문회…금통위 '2연속 인상' 속내는이형일 "재정 지속가능성보다 적극적 역할 필요"…'양극화 축소'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