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성장률 반등·격차 해소에 총력…AI 전환은 도약 기회""금투세는 시장안정 후 검토, 상속세는 깊이 있는 논의 필요"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전민 기자 [속보] 9월 생산 3.0%↑·소비 3.6%↑·투자 5.3%↑…석달 만에 '트리플 증가'국세청, 글로벌최저한세 세무대리인 간담회…"내년부터 3월말까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