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성장률 반등·격차 해소에 총력…AI 전환은 도약 기회""금투세는 시장안정 후 검토, 상속세는 깊이 있는 논의 필요"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전민 기자 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배민·무신사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종합)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의식주 41개 업체 무더기 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