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연일시장에서 부산시 농축산유통과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3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정현 기자 추석 성수품 원산지 집중단속…농관원, 7~23일 특사경 285명 투입농촌 난개발 정비에 5년간 최대 150억…농식품부, 내년 신규지구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