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설을 2주 앞둔 3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수원사무소 관계자들이 설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3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추석 대목 노린 축산물 원산지·등급 속이기 잡는다…1000곳 집중단속농촌 난개발 정비에 5년간 최대 150억…농식품부, 내년 신규지구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