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흑자 중국 다음 2위…7월 421억 달러, 동월 최대·역대 2위1~7월 누적 흑자 작년의 4배…"연 4500억 달성도 반도체에 달려"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와 차량들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2026.8.11 ⓒ 뉴스1 구윤성 기자김혜지 기자 신현송 "AI 호황·중동전쟁, 모두 물가 자극…통화정책으로 물가 낮춰야"신현송 “원화 추가 강세 바람직…물가·환율·금융안정 모두 긴축 가리켜”김우진 기자 메가특구 노동특례 4차 협의…한국노총도 노동정책 제안흩어진 전기·가스 정보 한눈에…'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