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과천 아파트 비거주 논란에 "현재 재건축으로 멸실 중"

"거주 중심 주택시장 정착 원칙 확고"…비거주 주택 세제 차등 기조 강조
세제개편안 일부 완화엔 "민주당 보완 방안 토대로 협의…지속 소통"

본문 이미지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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