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심 주택시장 정착 원칙 확고"…비거주 주택 세제 차등 기조 강조세제개편안 일부 완화엔 "민주당 보완 방안 토대로 협의…지속 소통"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형일재정경제부재경부부총리후보자장관심서현 기자 구윤철 "부동산 세제, 거주 중심으로 바꿔야…징벌 아닌 보상 개편"하도급대금 보호 강화 논의…남동일 "수급사업자, 정당한 대가 받아야"관련 기사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국회 재경위, 이형일 청문회 15일 실시…증인·참고인 채택 불발소공연, 이형일 재경장관 후보자 만나 "소상공인 세 부담 완화"구윤철 "개각과 관계없이 소임 다 할 것"…세제 등 후속조치 빈틈없이"이형일 "소상공인에 성장 온기 전달되도록 노력"…추석 물가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