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심 주택시장 정착 원칙 확고"…비거주 주택 세제 차등 기조 강조세제개편안 일부 완화엔 "민주당 보완 방안 토대로 협의…지속 소통"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형일재정경제부재경부부총리후보자장관심서현 기자 대기업 내부지분율 61.4%·총수일가 3.5%…사익편취 규제대상 1000개 돌파ESTA·ETA 신청했다가 23만원 결제?…사설 대행 사이트 '수수료 폭탄'관련 기사부동산 세제개편안 국회 제출…與, 종부세·장특공 손질 만지작野, 李정부 2기 내각 청문회 벼른다…용혜인 1순위, 김승원은 0순위재경 이형일·중기 이소영 15일 청문회…국토·국방 16일(종합2보)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15일 청문회…국토·국방은 16일(종합)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15일 인사청문회…국토 홍지선은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