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공제액 14억 상향·장특공 개편 연기·공정시장비율 현행 유지 등 거론정부는 "거주·비거주 차등 둬야" 입장…민주 "세제 완성도 높이겠다"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부동산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장성희 기자 김민석 "한일, 과거 잊지 않되 현재 중시하며 미래 만들어가야"與 "임광현 실장 적임자"…강훈식 서울시장 출마설엔 "가능성"(종합)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강남3구·용산 51.5% 급증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종합)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추미애 "경기도 재정, 8월 비상선언 때보다 더 심각"추미애, 취임 첫 국감 "지방세제 개편·재정구조 혁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