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공제액 14억 상향·장특공 개편 연기·공정시장비율 현행 유지 등 거론정부는 "거주·비거주 차등 둬야" 입장…민주 "세제 완성도 높이겠다"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부동산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장성희 기자 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관련 기사서울 중간 가격대 첫 11억…고가 아파트 2년 8개월 만에 최대 낙폭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강남3구·용산 51.5% 급증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종합)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