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공제액 14억 상향·장특공 개편 연기·공정시장비율 현행 유지 등 거론정부는 "거주·비거주 차등 둬야" 입장…민주 "세제 완성도 높이겠다"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부동산금준혁 기자 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협상은 '난항'장성희 기자 與,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청특위 구성…간사 주철현與 "예산·세제, 법정 시한 내 처리…양극화 해소, 성장 과실 확산"관련 기사與 "예산·세제, 법정 시한 내 처리…양극화 해소, 성장 과실 확산"'레드팀' 자처 조국 두고 與 내부 엇갈린 반응…"배은망덕" "일반론"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김영진, 조국 '공소취소 낭패' 지적에 "일반론 얘기…레드팀 역할하는 듯"대신證 "세제개편안, 증시 자금 유입·밸류에이션 구조적 변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