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ETA 신청했다가 23만원 결제?…사설 대행 사이트 '수수료 폭탄'

3년간 소비자상담 51건 중 대행 사이트 관련 68.6%
공식 홈페이지처럼 꾸며 오인…결제 전 도메인·수수료 확인 필요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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