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향후 네 차례 금통위서 한 번 더…완만한 금리 인상 예상"(종합)

"관례 벗어난 백투백 인상, 강한 시그널…향후 모든 회의 금리 조정 가능"
물가 선제 대응 강조 "'호미로 막는' 정책 펼쳐 성장 비용 줄일 것"

본문 이미지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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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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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금통위 개회 장면 2026.8.27 ⓒ 뉴스1
금통위 개회 장면 2026.8.27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달 서울 송파구 아파트 상가에 붙은 신고가 실거래 현황 2026.7.28 ⓒ 뉴스1 박정호 기자
지난달 서울 송파구 아파트 상가에 붙은 신고가 실거래 현황 2026.7.28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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