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뉴스1김혜지 기자 [속보] 신현송 "2분기 명목 GDP 높게 나올 것…부채비율 등 개선"[속보] 신현송 "동결 소수의견은 단순 전술 차이…큰 그림은 다 공감"이강 기자 신현송 "금리 인상, 집값 상승세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신현송 "환율 아직 높아…원화, 조금 더 강해져야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