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폴]GDP·GDI 호조·근원물가 상승에 인상론 소폭 우세…"긴축 서둘러야""7월 인상 효과 확인해야" 동결론 맞서…성장률 3.1~3.5% 상향 전망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75%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이는 3년 6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통화정책은 새 긴축 국면에 들어서게 됐다. 2026.7.16 ⓒ 뉴스1 ⓒ 뉴스1한국은행이 지난달 발표한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2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1분기 전기 대비 1.8% 급증하는 깜짝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예상을 웃도는 성장을 이어갔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증시·암호화폐김혜지 기자 美금리 뛰고 물가도 3% 위협…한은, '3연속 인상 vs 10월 동결' 기로'예금 독주' 깨졌다…가계 주식·펀드, 현금·예금의 90% 육박관련 기사美금리 뛰고 물가도 3% 위협…한은, '3연속 인상 vs 10월 동결' 기로기준금리 3% 올리고도 '추가 인상' 시사한 금통위 "물가 압력 지속"반도체 호황 '낙수 시차'…온기 돌기 전 '이자 폭탄' 맞은 가계신현송 "향후 네 차례 금통위서 한 번 더…완만한 금리 인상 예상"(종합)[속보] 신현송 "금리 앞당겨 인상…가래 대신 호미로 막는 정책" 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