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금통위 의사록…매파 의견 2명 "동결 위험, 인상 부담보다 커"2명은 "인상 속도 면밀히 검토"…1명만 "인상 효과 살피자" 신중론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7월 16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부동산김혜지 기자 [문답] 한은 "경상수지 연 4500억 달러 전망 달성 가능"반도체 호황에 韓 경상흑자 '세계 2위'…독일·일본도 제쳤다(종합)관련 기사반도체 호황 '낙수 시차'…온기 돌기 전 '이자 폭탄' 맞은 가계신현송 "향후 네 차례 금통위서 한 번 더…완만한 금리 인상 예상"(종합)[속보] 신현송 "금리 앞당겨 인상…가래 대신 호미로 막는 정책" 비유기준금리 3%로 '연속 인상'…"물가 선제 대응" 추가 1~2회 인상 시사(종합)한은, 기준금리 3.00%로…긴축 시작 한 달 만에 '연속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