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상시규제 필요"…기후부는 '자제 캠페인'서울 낮 최고기온이 38도에 근접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에어컨을 키고 출입문을 연 매장들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열화상 카메라는 높은 온도는 붉은색으로, 낮은 온도는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2026.8.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냉방에너지기후에너지환경부에너지공단서울시청광화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삼성전자, 인도서 '지역 맞춤 AI 가전' 선보여…현지 생활환경 공략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