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상시규제 필요"…기후부는 '자제 캠페인'서울 낮 최고기온이 38도에 근접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에어컨을 키고 출입문을 연 매장들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열화상 카메라는 높은 온도는 붉은색으로, 낮은 온도는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2026.8.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냉방에너지기후에너지환경부에너지공단서울시청광화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독일은 해상풍력 계통 먼저…韓 허가만 33GW, 사업화 '글쎄'반도체에 하수처리수 30만톤…수질·가격·관로 '3중 난관'관련 기사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제주서 첫 공동주택 전면 '전기화'…히트펌프로 냉난방·급탕삼성전자, 제주 그린수소 포럼서 히트펌프 냉난방 설루션 선봬'K-히트펌프' 유럽은 기회의 땅…경동나비엔, HVAC 변신 가속휴가철이 전력수요 못 낮췄다…8월 첫째 주 95.3GW '역대 5위'